덩크만
카페에서 놀다가 그냥 슥슥 그려본 캐릭터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연필에 손가는대로 그린 녀석이지만
이녀석 꽤나 마음에 든단 말이야~~ 내가 원하는 스탈이야~
이런 녀석 하나쯤 아트토이로 만들어졌음 좋겠다...
어디 Toy2R이나 Medicom Toy 같은 곳에서 만들어줬으면...
이런 애들 잔뜩 만들어 놔서 몇몇은 블라인드 박스로 만들어놓고~
혼자 상상을 아주 깊게 들어갔구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