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에 밀크나인이 참가하게 되었다.
사진은 이번 밀크나인의 소개 브로슈어..

이번에 참가한 작사 소개와 밀크나인에 대한 소개를 간단하게 넣었다.

이번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 리뷰의 밀크나인편은 그동안의 사진을 총 정리를 해서..
등장 인물마다 그날에 따라 옷이 다르다... 인테리어도 살짝씩 다르기도 하고~~
사진은 이번 전시를 스탭으로서 많이 도와준 예슬이와 함께~~ *_*

지나가는 이들을 흠칫흠칫 놀라게 한 나의 부폰~~ ㅎ_ㅎ

밀크나인을 만들고.. 이번 전시회 아주 큰 공헌을 하신 사키루님.

사키루님이 없었으면 이번 페어를 어떻게 준비했을지.... -0-ㅋ

역시 죽지 않는 사진찍기의 본좌다운 포즈와 표정을 지어주신다~~

돌아다니다가 안아줘요 무무 인형을 예슬이에게 사줬다.

안아달라니까 뽀뽀를 하는 예슬이~~ ㅎ_ㅎ

밀크나인 부스의 앞은 이렇게 꾸며졌다... 각종 엽서와 플레이얼즈 컵 등

샘플로 걸어놓은 플레이얼즈 셔츠... 구매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일단 견본이니..

당당한 그 이름 밀크나인..

한쪽 벽면은 나와 벅슬리님의 그림들과 부족한 공간은 그림으로서~~

나의 델피에로가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다~~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정면에는 사키루님과 나의 콜라보 작업인 플레이얼즈 작업물들과 내 작품들이 걸렸다.

그래도 열심히 해서 정면은 무언가 풍성한 느낌~~
이번 메인 전시는 테베즈, 호날두, 박지성, 베컴, 호빙요, 델피에로로 결정되었다.

하다가 남은 부폰은 이렇게 앞에서.. 삥뜯기? 와 호객행위를 명받았다.

위쪽 인테리어는 지브로스님의 그림들로~~

한쪽 벽면은 지브로스님의 그림과 셔츠등으로 꾸며졌다.

뭔가 허한 부분들은 이렇게 빨레집게로 엽서 인테리어를~~

그렇게 해서 밀크나인 부스가 완성되었다..

이번에 참가하게된 벅슬리님.

같이 참여하게된 지브로스님..

날이 갈수록 브로슈어와 엽서들은 바닥이나기 시작하고~~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내 아트북은 이름모를 누군가가 훔쳐가서 다시 제작해야 하는 아픔이 있었다.

지브로스님의 미처 걸지 못한 액자와 작업물들..

토요일 전시에서는 내가 불현 듯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베스트 일레븐을 전시했다.

플레이얼즈 머그컵...

각종 재료 자료들은 아래에 짱박아 놓고 사용하는 센스... ㅎ_ㅎ

내가 작업한 호빙요와 델피에로... 내가 좋아하는 녀석들이다..

캐릭터 일본어 시리즈와 일러스트 시리즈들은 플레이얼즈와 함께 전시를 하고..

조금은 여유로울때 지브로스님은 엽서에 그림을 그리는중~~

벅슬리님과 예슬이는 틈만 날때마다 브로슈어를 접는중~~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지브로스님~

그리고 이어지는 피쓰~~!!

나는 사진찍는데 뭔가 왜이렇게 경직되있을까... ㅎ_ㅎ

부스 의자에 앉아서 정면으로 보이는 부스들... 잼만 작업실 등등 연합이 보인다..

벅슬리님과 예슬이 한장~

벅슬리님과 예슬이 두장~~

나와 지브로스님 한장~~

사람 놀래키는 특명을 부여받은 부폰

그래도 넌 페어때 제 몫을 했어~~ 좋아 부폰~

한 장에 300원씩 판매한 플레이얼즈 사진~~ 반응 상당히 좋았다~~ 뜨겁다 뜨거워~~ *_*

부폰이 모델이여서 그런가 사키루후드가 좀처럼 팔리지 않았다.

사키루 반팔티는 첫날부터 판매했다면 잘되었을텐데.. 살짝 아쉽다..

지브로스님의 벽면~

허전한 빈공간은 이렇게 그림으로 채워졌다.

지브로스님의 작품들...

내가 좋아하는 테베즈.... 그래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플레이얼즈~~

그동안 우리 많이 작업했구나~~ 내년까지 계속하면 상당하겠는걸~~

플레이얼즈 낙서들~~

플레이얼즈 낙서들~~

슈도넛 콘스틱 낙서들...

그냥 낙서들~~

이번에 작업한 녀석들로 만든 베스트 일레븐... 그래도 이정도면 상당한 강팀...

빈 공간에 이렇게 그려진 낙서들~~

갈수록 엽서는 바닥이 나고... 브로슈어는 바닥이 난지 오래다...

예슬이 사진 한 장~~ 위에서 바로 조명을 받으니 좋은데~

활발한 그녀~~ 리핀 앨리스님과 한 장~~ ㅎ_ㅎ



이번 페어에 스탭으로서 도움을 많이 준 예슬이~~


플레이얼즈 공동 작업을 하는 사키루님과 나~~ 우리 꼭 대박나요 형~~ *_*


부스 의자에 앉아서 예슬이와 사진~~ ㅎ_ㅎ

사실 플레이얼즈는 캐릭터 출력물에 실제 유니폼을 입혀 전시할려고 했지만...
캔슬이 나서 막판에 나는 부폰 져지를 입고 놀았다~~

예슬이, 벅슬리님, 몽삐레님

예슬이, 벅슬리님, 몽삐레님
밀크나인의 여성세분 수고하셨습니다~ ^0^

지브로스, 사키루, 주키... 밀크나인의 세남자... 수고하셨습니다~~

독특한 개성이 있는 지브로스님~~


호빙요와 베컴 사이에서 피쓰~~!!


돌아다니면서 사진찍으면서 놀다가... 다다다 부스의 주태성님과 엄정호님이랑 사진~~
주태성님은 다른 캐릭터 카페에서 알게되어서 더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주태성님, 리핀 앨리스님, 엄정호님~~ 사이좋은 옆 부스사이~~ ^0^

벅슬리님 나 그리고 지브로스님~~


벅슬리님과 예슬이 사진~~ *_*

자꾸 나오는 베스트 일레븐....
이 상태면 수비가 조금 약하기는 하지만... 발락이 많이 내려와서 커버해줘야 할듯..

플레이얼즈는 전시 막판까지도 인기였다. 후훗

이제 슬슬 폐장 시간이 다가오기에 준비를...

우리 앞부스도 폐장 시간이 다되도록 인기였다~~

외국인들이 플레이얼즈에 관심히 많았다~

5일동안 밀크나인의 얼굴마담이 된 베스트 6...



플레이얼즈 사진들~~ ㅎ_ㅎ 앞으로 계속 작업해서 내년 전시가 기대되는구나~~ *_*

마지막으로 지브로스님 작품과 함께~~

단체 사진을 끝으로 이번 2009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를 무사히 마쳤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페어에 참가하게 되서 많은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준비한다고 했지만 부족한게 많았던것도 사실이고 내가 부족한게 무엇인지도 알게되었다.
이번 페어 준비에 가장 수고한 사키루님~~ 우리 앞으로도 더 재미난거 벌려봐요~~ *_*
같이 참여한 지브로스님과 벅슬리님도 짧은 시간동안 준비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스탭으로서 많은 도움준 사키루님 여자친구 몽삐레님과 내 여자친구 예슬이~~ 수고했어요~ *_*
다들 너무 수고하셨구~~ 밀크나인 파이팅입니다~ ^_^